혼자 엘리베이터를 타는 로봇이 있다!? BRING 출시
카오모빌리티 로봇 배송 서비스 ‘브링’ 공개 🤖
지난 4월, 링크드인을 통해 사내 T cafe 배달 로봇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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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1년 후, 카카오모빌리티는 로봇 배송 서비스 '브링(BRING)'과 자체 로봇 오픈 API 플랫폼 '브링온(BRING-ON)'을 선보이며 로봇 배송 상용화에 나섰습니다! 이제부터 카카오모빌리티 크루가 아니어도 배달 로봇 ‘브링(BRING)’에게 커피 배송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브링은 ‘배송 로봇’과 카카오모빌리티 로봇 ‘오픈 API 플랫폼 ‘브링온’이 결합한 상품으로 식음료 배달, 사무실 내 우편배달, 호텔 컨시어지 서비스 등 고객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로봇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제어를 통해 사무실·호텔·아파트·병원 등 ‘설계되지 않은 기존 건물’에도 바로 배치해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제 일상 속에서 로봇과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날이 머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브링온’의 작동방식!
1️⃣ 사용자는 직접 메일룸에 가지 않고 앱으로 도착한 우편물을 확인하여 자리로 배달을 요청합니다
2️⃣ 메일룸 직원은 메일룸으로 도착한 로봇의 서랍에 배송 요청된 우편물을 넣습니다
3️⃣ 로봇은 스스로 엘리베이터를 탑승하여 요청한 자리까지 우편물을 배달합니다
서비스 출시를 위해 LG전자와도 손을 잡았습니다. 🤝 카카오모빌리티는 LG전자의 로봇 배송 분야 단독 파트너로서, LG전자가 신규 출시한 배송 로봇 ‘LG 클로이 서브봇’을 브링 플랫폼에 도입해 안정도 높은 서비스를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추가로 해당 서비스는 이달 22일부터 상용화되고, 25일 성수동 ‘누디트 서울숲’에서 가장 먼저 선보일 계획입니다.
사람의 이동을 넘어, 이동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는 카카오모빌리티 ! 앞으로도 다양한 이동의 순간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