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방식
자기주도적으로 일합니다
카카오모빌리티에서 자기주도적으로 일한다는 것은 '왜 이 일을 하는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일해야 할지'를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크루들은 스스로 수많은 고민과 생각, 그리고 질문을 거쳐 자기주도적으로 서비스를 만들어 왔고, 세상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편하게 뒷자리에 앉은 승객이 아닙니다. 운전석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 움직이며, 계속해서 질문을 던집니다. 이것이 카카오모빌리티에서 자기주도적으로 일하는 방식입니다.
집단지성을 믿습니다
우리는 나이와 직책, 그리고 연차에 관계없이 크루의 의견은 존중받아야 하고, 의견들이 모여 해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믿음을 통해 지식과 경험, 그리고 생각이 다른 크루들이 모여 세상에 없던 모빌리티 서비스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크루 한 명의 생각만으로 최선의 결정을 내리기 보다는 충분히 의견을 교환하고 충돌하며 논의의 과정을 거쳐 의사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내린 결정은 무엇보다 단단하고 크루들이 헌신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최선의 답을 찾기 위해서는, 서로 충분히 충돌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내린 결정은 무엇보다 단단하고 긴 여정을 함께할 크루들에게 헌신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테니까요.
목표를 지향하며 결과에 다가갑니다
수 많은 크루들의 생각과 경험, 그리고 각자에게 적합한 일하는 방식도 조금씩 다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팀으로 이루어져 있고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나와 생각하는 바, 일하는 방식이 조금 다르더라도, 함께 이루어야 하는 목표와 결과는 언제나 동일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때까지 다같이 힘을 모으고 결과를 이루고자 하는 '본질'에 집중합니다. 합의한 목표를 위해서,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필요없는 것은 과감히 버리고, 함께 달립니다. 그게 팀이고 그것이 모빌리티에서 일하는 방식입니다.
최고를 지향합니다
최고(最高); 가장 높음, 가장 높은 곳을 뜻하는 '최고', 우리에게 가장 높은 곳이란, 팀으로서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있는 높은 곳을 오르기보다 우리가 높은 곳은 새롭게 만들어 갑니다. 즉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내어 스스로 올라갑니다. 아무도 생각지 못한 목표들을 말이죠! 최고를 지향한다는 것은 누구나 볼 수 있는 최고점을 오르는 것과 함께 새로운 최고점을 만드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우리를 말합니다.
선한 영향력을 추구합니다
‘지금보다 더 편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면...?'
오랜시간 쉽게 해결하지 못했던 이런 문제의 해답을 우리는 하나하나 풀어가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는 이동의 혁신이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입니다. 어려워보이지만, 거창해보이지만 이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고, 바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일으키는 일입니다. 사람들이 겪는 이동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불편함을 해소시키며 원하는 바를 이뤄주는 일이 되고 있으니까요. 선한 영향력은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내가 만드는 서비스가 사회에 유용한지 생각해보는 것이 우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